로그인 | 회원가입 | 후원하기 | 회원마을 | 인트라넷 | | English
    
주요활동
활동뉴스
성명서/논평
보도자료
공지사항
여성인권상담
뉴스레터구독신청
 

 
작성일 : 12-04-03 18:27
[성명서] 저급한 인권의식 수준 보여준 김용민 후보와 민주통합당은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라

[성명서]

저급한 인권의식 수준 보여준 김용민 후보와

민주통합당은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라.

 

오늘 언론을 통해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2004년 인터넷라디오 성인방송에서 심각한 성폭력·반여성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.

 아무리 성인방송이라 하더라도, 테러위협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특정 인물들을 강간하여 살해해야 한다는 발언 등 매우 심각한 수준의 성폭력 발언은 김 후보의 인권의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다. 이외에도 당시 방송 내용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에 대한 성적 비하 발언들과 막말이 난무하고 있다. 우리는 이처럼 저급한 인권의식 수준을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 후보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.

우리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이 심히 우려스러운 후보를 공천한 민주통합당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. 후보이력이 모두 공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, 철저하게 살피지 못한 민주통합당의 검증시스템에 문제가 있음은 명백하다.

민주통합당과 김용민 후보는 이 사태에 대해 유권자들 앞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!

2012. 4. 3
한국여성단체연합, 한국성폭력상담소, 한국여성의전화


이중인격 12-04-12 11:05
답변 삭제  
울산 김형태는 왜 아무말도 없지?
slappy 12-04-16 13:14
답변 삭제  
귀 단체의 진정한 목적을 위해 행동하시길 바랍니다. 정치적으로 움직이시면 정치가 귀 단체을

정치단체로 변질시킬수도 있고 국민들이 귀 단체를 정치단체로 볼수 도 있음을 상기하시고, 권

불 사오년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.
발칙한양 12-05-11 22:56
답변  
멋진 활동가들! 날카로운 활동가들! 여성문제에 있어서는 가부장적, '진보' 놀이는 재미 없어 ^^
발칙한양 12-05-11 22:59
답변  
개인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이다!! 냐옹~!!
 
   
 

[한국여성의전화] 주소 122-824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16길 8-4 (녹번동) | 공동대표 정춘숙, 손명희, 염미봉
전화 02-3156-5400 | 팩스 02-3156-5499 | SMS 070-4115-2161 | E-mail hotline@hotline.or.kr
가정폭력상담 02-2263-6464 | 성폭력상담 02-2263-6465 | 이메일상담 counsel@hotline.or.kr
후원을 기다립니다. 하나은행 128-910002-01505 (예금주 : 한국여성의전화)         powered by 푸른아이티